BGF 주가, UCI 전망 기업분석 총 정리 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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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주가, UCI 전망 기업분석 총 정리 BGF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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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금요일 오전 상한가 및

오전 급등에 오른 종목 들 중

 UCI, BGF의 주가 전망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UCI ]

 

기존 전자부품 중 하나인 '캐패시터' 를

제조하는 회사로 알려진 UCI는 

2OO1년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으며

 

 

고속도로 휴게소 및 주유소 등

충전소 운영 유통사업과, 유류도소매

유통사업, 화장품 마스크사업 등

추가 사업을 영위하였으나

2O13년 유류도소매 유통사업 운영권이

계약 해지 되면서 급격히 매출이

감소하였습니다.

 

그리하여 2O13년 총 매출

1295억을 기록하던 UCI는

1년 뒤인 14년도에 매출이 247억원으로

급락하였으며 15년에는 138억을

기록하게 되면서 코스닥에서 폐지위기에

놓여있었고 3년뒤인 2016년 회계처리

위반 문제로 인해 약 30개월 주식거래가

정지되었으나 이후에 기존 부실 사업을

정리하고 자산을 매각했으며 교육사업을

인수하게 되면서 재무구조가 개선되어

2019년 5월 부터 거래가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UCI의 주가는 최대주주가 누가

되냐의 등극 소식에 따라서 주가가 1700원대에서

8천원 초반까지 단기간내에 

급등하는 것을 보여주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2-3천원대에서 지속적으로

정체 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UCI는 세계 최초로

모듈형 수소 액화기 개발에 성공한

메타비스타와 그린수소

밸류체인 구추을 통하여 수소시장

선점에 나선다는 소식에 상한가에 

오른 것으로 보이는데요.

UCI는 '메타비스타'와 수소 생산

수소 액화 사업 관련 공동 연구와

기술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정부의 정책에 의해 수소의 생산과

이송 및 저장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멀리 내다보면 향후에 대량의

수소 수요가 발생하면 액체

수소의 필요성이 커질것이라 전하며

액체수소 관련된 기술력을 

보유한 메타비스타와 협력하여

성과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라 밝혔습니다.

 

오전 9시 20분 UCI는 전일 대비하여

29.8% 까지 올라 거래 중 입니다.

 

[ BGF ]

 

 

BGF그릅의 지주회사인 BGF는

현재 15개의 계열회사를 두고 있으며

온라인 식품을 판매하는

헬로네이쳐, 친환경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비지에프에코바이오,

골프장 사업을 영위하는 사우스스프링스등

사업포토폴리오를 다각화 하고 

있는 단계이지만 기업가치의

절대적인 부분은 자회사인 BGF리테일

에서부터 발생하고 있고

 

BGF의 주요 수익으로는 브랜드사용수익,

업무용역제공에 의한 경영지원용역

수익, 종속회사등으로부터 수취하는

배당금 수익과 임대수익이 있습니다.

 

주식 관련업계에 따르면 BGF는 

BGF리테일의 지분가치와 종속기업,

투자자산 가치, 보유 순 현금을 합산하여

산출한 결과 지주회사인점을 감안하여

보수적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자면

저평가 된 상태라고 언급한 바 있으며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O12억원,

320억원으로 전망하여 바이러스19에 

따른 동일점 매출 부진을 겪었던 

2020년과는 달리 편의점의 업황이 

회복 되는 것을 기대하는 만큼

BGF리테일로부터 수취하는 브랜드

로열티 금액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BGF는 자회사인 BGF에코바이오가

항바이러스 기능이 있는 폴리유산 발포시트

개발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폴리유산은 옥수수 및 

사탕수수등 식물성 재료로 

만들어 자연 분해 되는 생분해

수지로 폴리유산이 세계에서 최초로

바이러스 억제효과를 검증받았으며

해당 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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